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로스아미고스 골프코스 지난 목욜 오랫만에 교우들과 골프라운딩 푸른 필드위에서 웃고 떠들며 즐기고 감사하며 하루를 보낸다마운틴 볼디 줌해보니 많은 눈이 보인다 10.046피트 엔젤레스산맥중에 가장 높은산이다목에 흰점이있는 캐나다기러기물닭 더보기 산책길 & 크리스마스트리 요즘은 새벽에 추워 아침먹고 걷게된다 골프장 펜스가를 걸으며저녁 집앞 골목길에서 더보기 산책길에서 폰카에 담아본 풍경 쌩뚱맞게 피어있는 군자란이 발길을 머물게 한다 울집뜰에도 7.8월에 피는 난꽃이 가끔 꽃대가올라와 꽃이핀다비파 꽃이 활작 로즈마리오전에는 아내 기침감기로 병원에 들르고. 동백 더보기 게발선인장 & 손주가사는 점심 손주가 보너스받아 점심사겠다고 울부부 딸부부 손주여친 6명이 예당으로갈비찜 은대구조림 각자 비냉 물냉 한그릇씩.미 중부 세인루이스 체스터필드에 사는 둘째가 카톡으로 보내온 사진. 첫눈이 왔다는데 폭설이 내린거 같다 더보기 Thanksgiving Day 이곳 11월 4째 목요일은 추수감사절이다목욜 집에서 30여분거리의 요바린다 막네집으로. 올해 초등학교 들어간 서연 애프타이저 터키와 햄은 미리주문해 구워놓은걸 찾아오지만 집에서 오분에 몇시간 다시데운다 올해도 막내딸집에 모여 가족이 함께 할수있음을 감사하며. 더보기 아침 산책길 & 추수감사절 주일 밤새 아침까지 비가오다 그치고 햇빛이 비가오고나니 공기가좋아 엔젤레스산맥 흰눈이 잘 보인다오렌지골프장 펜스가를 걸으며 담아본 미국 나팔꽃 기온이 내려가 좀 추우면 같은 줄기에서 짙은 보라색꽃이 분홍색으로 핀다 낮에기온이 올라가도 분홍색이 보라로 변하지는 않는다허밍벌드 추수감사절 주일 교회 각선교회에서 가저온 과일 제대앞에 놓은모습. 더보기 엔젤레스산맥에 흰눈이쌓이고 오늘도 리오혼다트레일 남쪽으로 걸으며 북쪽 엔젤레스산맥을 폰카에 담아본다오늘 날씨보니 섭시 8도에서 최고 16도 여기 겨울날씨다 L.A 겨울은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날도 드물고 영하로 떨어지는 일은 없다오랫만에 리오혼다와 L.A 강이 만나는곳까지 왔다 부겐빌레아 중장비운전 시험장 펜스에 화려하게피었다멀리 마운틴볼디 폰카 줌해보니 많은 눈이.비가오고나니 강뚝에 푸른풀이 자라고메말랐던 금계국 잎이푸르고 꽃도 보인다 더보기 산책길에서 L.A 는 겨울철이 우기라 요즘은 비오는 날이 많다 며칠은 밖에나가 걷지도 못하고 집에 갇혀있었다오전에 마켓도 보고 병원에서 수술후 퇴원하신 가야형님 께 염소탕을 식당에서 투고해 같다 드리고 왔다 망고조롱박처럼 생긴 아보카도 모든 과일이 그렇듯 망고나 아보카도 종류도 엄청많다비가 많이내리면 집앞 골목길에 하수도가 막혀 빗물이고인다구아바 더보기 아침 산책길에서 안개짙은 아침 골프장 펜스가를 걸으며 폰카에 담아본 풍경 극락초골프장 펜스에핀 미국나팔꽃 레몬칸나 더보기 안개짙은 산책길 & 게파티 요즘 6시20분쯤 해가뜨는데 7시반이되도 짙은 안개에 어둡다 골프장 펜스가를 지나는데 골프치는 사람들이 보인다골프공이 보이나 ? 나는 안개속에서 쳐보지 않아 모르겠다 오전 9시가 넘어도 안개가 걷히지를 않는다 지난 일욜 저녁 게를사다 15식구 모여 게를 먹었다 세인루이스 사는 둘째네가 화욜에 떠난다고 가기전에 다들 모였다 산게를 파는 마켓이 있는데 쪄주기도 한다 오후에가 파운드에 17불 12마리사 쪄달래서 아이스박스에 담아오면 다시 데우지 않아도 된다 큰사위가 열심히 게딱지를 떼고있다 한마리당 거의 40불 그래도 싼편이다횟집에서는 저정도면 마리당 백불이 넘는다 15명이 싫컷먹고 2마리는 남았다횟집에서는 나무망치로 두들겨패 발라먹는데 집에서는 가위로 잘라서.던지네스 지방에서 처음 잡았다해서 게 이름이 던지.. 더보기 리오혼다리버 트레일 요즘 매일 안개낀 날이많다 오늘도 실안개 낀 새벽 강트레일을 걸어본다강가에 잔디공원을 1년넘게 파헤쳐 놓고 공사를 하더니 이제 오픈했다강가 농장에도 가을빛이 가로수의 잎이 갈색으로 변해 떨어진다목베고니아 울집 감나무밑에 여러가지 자라는데 달랑 꽃 한송이 더보기 울집뜰에서 한달여만에 집에오니 화단이 온통 풀밭이다생강꽃 무섭게 생긴녀석이 꽃속에서 사네 부추가 왕창자랐다 앞뜰에 후리지아가 넘웃자란거같다세인루이스에서는 초겨울 날씨였는데 여기는 여름날씨다 안개끼는 날도많다한달전에 풋배추와 상추씨 싹이나오는거 보고같는데 많이자랐다대봉감 1불에6개 50불어치 3백개 거라지 한켠에 늘어놓고 조금 물러지는대로 냉장고에 넣어두면 오래두고 먹는다감은 개인집에서 사온거라 마켓에서 사는거보다 엄청값이싸다 지난 화욜 둘째와함께 내 신경과병원도 들르고 저 가지고갈 마켓도보고 점심은 청담에서 간장양념갈비 숯불구이 비냉. 더보기 11월첫주일 감사한 하루. 네딸가족들이 다함께모여 주일예배드리고 성도님들께 점심대접교회에선 매달첫주일 그달 생일인 교인들 합동 생일케익 11월생도 십여명 넘는데 늙은이들만 앞으로 오후에는 집에와 야구 월드챔피언쉽 리풀레이오래살기는 살았다 초등학교 1학년인 서연이가쓴 생일카드도 받아보고 딸들이 모은돈이 남았다고 저녁은 경복궁 식당으로 손주여친괴 둘째네 사돈처녀 16명모여 저녁식사식당에서 기다리는사이 손흥민나오는 축구시작 랩탑으로 딜다보는 장면 남자들 한쪽으로 모여 축구보며 식사 더보기 세인트루이스에서 L.A 롱비취 공항까지 30일 둘째부부와 LA로 둘째사위가 10일 휴가내서 LA집으로오후2시에 세인루이스 공항출발 올때는 3시간 걸렸는데 가는데는 3시간반 걸린다고.2시간여 미 중부지방 지나 미 서부 산악지역으로 록키산맥 (유화 생각)유타주 빙햄구리광산 옐로스톤 여행때 들려봤던곳콜로라도강 콜로라도주 캘리포니아주 거쳐 뉴멕시코로. 수천만명이 콜로라도 강물로 식수와 생활수로 농경지에도모하비사막 남쪽에서 라스베가스 들어가는 입구 왼쪽에는 태양광발전 패널 LA시 북쪽으로 병풍처럼 둘러서있는 앤젤레스산맥.멀리 윌슨마운틴 철탑도보이고가는 줄처럼 보이는게 2번 하이웨이 서쪽 글렌데일 쪽에서 시작해동쪽 135번 하이웨이와 만나는데 그 길이가 155마일 한국 휴전선 길아와 같다고.6.70대에 매주 토욜 2번 하이웨이 따라 등산다닌 추억이 .. 더보기 미조리 보타닉칼 가든 지난 월욜오후 둘째와 미조리 보타닉칼 가든에서가을 단풍이 들어 예쁘다 4.5월에 오면 많은 꽃을 볼수있겠다저녁은 둘째사위가 이곳에서 가장 분위기 좋고 맛있다는 식당에서 스테익크로 더보기 2박3일 시카고 기차여행 지난수욜 세인루이스 기차역 5시간반만에 시카고 오후에도착 호텔에 짐을 풀고 밀레미뉴엄파크로 저녁은 롯데호텔에있는 한식집으로 고기1인분에 65불 2인분시키고 찌게시키고 나온고기보니 양이 정말 조금이다 먹고 더시키지 하며 맛있게 먹다보니 더 먹을수도 없다 먹다보니 고기불판에 굽는걸 못담앗다다음날 뷰좋은 식당에서 점심 멀리 미시건호가 보인다 보기에는 바다같다1시부터 시카고리버 유람선탑승 1시간반 강을 오르내리며 관광 강가에 줄지어있는 고층빌딩을보며 언뜻 유럽여행때 베니스가 떠오른다 시카고 미시건호를 끼고있는 물의도시가 아닌가 하고. 미시건호저녁은 차이나타운 입구에있는 한식집으로 몇가지음식중에 파전이 맛있다 부대찌게까지시켜 맛있게 먹었다 20불하는 부대찌게 그날은 10불에 디스카운트해준다 셋이먹은.. 더보기 스톤월프 골프 클럽 지난 금욜 오전 재택근무 끝낸 사위와 집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스톤월프 골프 클럽으로 일리노이주에 있는 아름다운 골프 코스유명한 골프 선수가 디자인한 골프코스골프 코스 아름답지만 페어웨이가 좁아 슬라이스나 조그만 훅이나도 공잊어먹는 일이 다반사 ㅎ 숲속으로 들어간 공은 찾을길이없다집으로 오는 후리웨이에서 더보기 세인트루이스 동물원 지난 수욜 둘째와 세인루이스 동물원에 12시 도착해 동물 구경하며 점심도 먹고 하다보니 3시간 정도 다니다 왔다 동물원 입장은 무료인데 주차 파킹료 내야하고 걸어서 다 다닐수는 없다 처음부터 기차를 타고 ( 7불50전 )우리가 원하는 곳에 내려 구경하다 다른 곳으로 이동할수있다 기차는 한번만 요금내면 어느역에서든 탈수있다 기차는 이런 터널도 많이 다닌다손주 5서여섯살때 우리가 쉬는날 L.A 동물원에 몇번 가보고 그게 벌서 20 년이 됬다 침팬지 우리에서 곰우리로 코끼리 우리에서 기린우리까지 그범위가 상상 이상으로 넓다 다니는 길에는 음식점도있고 앉아 쉴수있는곳이 많아 걷는게 힘들지는 않았다 펭귄우리에 들어가니 냉동실에 들어간 느낌 조금 걷다보니 춥다 더보기 게이트웨이 아치 파크 & woods Fort G.C 지난 주일 둘째딸 부부와 교회에가 예배드리고 교회에서 점심먹고세인루이스 아치 파크에서 산책겸 놀다왔다 미주리주는 미 중부로 알았는데 이곳에서는 중서부라고 미 서부로 들어가는 관문이라고 게이트 아치를 세웠다나 ?아치에는 타고 올라가는게 있고 맨위에서 창으로 내다본다고딸이 타보자는걸 내가 무서워 안타겠다고 유리잔도도 무서워 못밟는데 ㅎ 보이는 미시시피강 이쪽은 미주리주 강건너는 일리노이주 지난 월욜오후 둘째사위 함께집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골프장으로 골프장 페어웨이 잔디가 폭신한게 다운이 골프장과 비교도 안되게 좋다골프채 가지고 오라는걸 걍 왔더니 가지고올걸 아쉽다딸골프채는 가볍고 사위골프채는 젊은사람들 치는거라 제대로 맞질 않는다 더보기 세인트루이스 미술관 토욜 둘째와 세인루이스 센트럴파크에 있는 세인루이스 뮤지엄에12시쯤 도착해 공원을 산책하고 뮤지엄옆 식당에서 1시에 점심 점심끝내고 식당에서 바로 미술관으로 눈에읶은 도자기를 둘러보며 작품 설명을 보니 한글로 표기되 있다 나라와 시대배경 작품명은 각나라 글로 밑에는 영어로 표기되있다우린 1층만 돌아보고 후문으로 나가 야외에 전시되있는 작품보고 왔다 더보기 이전 1 2 3 4 ··· 6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