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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늦은 아침 뒷뜰에서 담아본 풍경 너구리 스컹크 등살에 시달리고 폭염에도 살아난 상추 벌서 두번째 따먹는다 12월 까지는 따먹지싶다 나이가 들면 몸의 여기 저기에 아픈데가 많아지는건가보다 8년전 바이패스받고 2년후 뚫은데가 다시막혀 스텐톤하고 심장약 4 당뇨 혈압 콜레스토롤 등 아침에7개 저녁에4개 약을 한주먹씩 먹고산다 피검사 하면 모두 정상이라고한다 지난주일 교회에서 잠시 기절했다 깨어나 주치의에게 얼마전 부터 뒷머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다니 머리 엠알아이 목 엑스레이 초음파 검사 하랜다 검사결과 머리 이상없고 목은 퇴행성 관절이라고 물리치료 받으랜다 아빠가 쓰러졌었다니 안스러운지 지난 금욜 세째가 점심 고기 먹으러 가자고 셋이 Source 몰에있는 강남하우스로 삼층은 극장과 여러종류의 식당이있다 더보기
산책길 & 손주와 점심 후추나무 용과 선인장 꽃 풀루메리아 (하와이꽃) 부추 유도화 요즘 몸이 안좋아 병원 예약하고 가려하니 2주만에 온 손주가 지가 운전해 병원 데려다 주겠다고 병원들르고 점심은 냉면집으로 음식 먹다 중간에 찍으니 좀 지저분해보인다 간장구이 돼지갈비 점심먹고 코스코에 에미가 준 카드로 손주 필요한 것 사고 나오는중에 손주차에 깨스도 점심과 깨스는 내카드로 딸은 제카드로 점심사먹고 필요한것 쓰랫지만 더보기
로스아미고스 골프장 에서 담아본 풍경 매주 월수 골프코스에 나간다 날시가 90 도가 넘으면 카트를 타고 80 도대에는 카트 밀고다닌다 카트를 타게되면 그나마 걷는운동도 안된다 하늘 구름이 예쁜날 85 세인 형님은 드라이브거리도 나보다 거의 멀리보내신다 오리들의 수중발레 언제 키우냐 ? 커다란 소나무인데 어떻게 저리 힘겹게 자라왔을가 벌서 단풍이 들어 잎이떨어지기도 더보기
캐나다 서부 로키 여행 캐나다 록키산맥 추억여행 미국땅보다 더 넓은 캐나다 인구는 4천만이 조금넘고 . 세계에서 자연보존이 제일 잘 되여있단다 울 부부 와 둘째딸 손녀 네식구 엘에이 출발 2시간 40 여분만에 벤쿠버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벤쿠버 스텐리팍에서 촬영 2012 .7 .24 톰슨강이 흐르는 HOPE시에 도착하니 저녁은 한식으로. 캐나다 록키 산맥의 가장 높은 산인 롭슨산 (3.954m) 롭슨산은 일년중 며칠만 그 자태를 보여준단다 브리티쉬 컬럼비아 주에서 알버타 주로이동 제스퍼 기차역 이곳이 영화 닥터 지바고 촬영지란다 제스퍼 국립공원 콜롬비아 아이스 필드 이런 설상차를 타고 빙원으로 들어간다 경사 45도에서 60도까지를 오르내린다 사진으로 하얗게 보이는 얼음덩이 빙원이라 한다 얼음은 녹아서 물이줄줄흐르며 발 잘못디뎌 .. 더보기
뉴포트비취 New Port Beach 6마일에 이르는 뉴포트비취는 만과 태평양 사이의 조그마한 반도를 따라 펼쳐져 있다 지난 토욜 세째가 점심사준대서 그러라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토욜 서연이가 울 집에 오기로 했다 하니 서연네 까지 함께 하기로 뉴포트항구는 각종 유람선과 요트들이 많이 정박하는 곳으로 각종 놀이기구와 유람선을 탈수도 있고 카약등을 대여해 주기도 한다 먼저와 기다리는 서연이 우리가 식사한 레스토랑 1.2층 테라스에만 테불이있다 막내딸과 다연 서연 아내와 멀리 보이는 뉴포트 피어는 전에도 와 걸어봤다 세째 막내 아내 집에오는길에 유명한 보바 집에 음료수 한잔이 음식 한그릇값.. 더보기
폭염경보 속의 요즘 일출 1 주일동안 낮최고 기온 섭시 36.38.도 지역에 따라선 40도를 오르내리는곳도 있다 라스베가스나 팜스프링에서 느껴보던 날시가 LA 에서 연일 계속되고 있다 내일부터는 30도 도 대로 떨어진다고 먹장 구름도 떠다니는데 소나기라도 내리려나 마당가에 접시꽃이 가끔 싹이 새로나와 예쁘게 핀다 날시가 더우니 식물도 제정신이 아닌가 4월에 잎이지고 오월에 꽃피는 자카란다 집앞 공원에서 잎도무성한데 꽃이 활작피었다 날시가 더워 멀리 못나가고 집 근처에서 뱅뱅 돌다 들어온다 깜짝이야 ? 폰카에 잡히지 않았지만 7.8 마리 되는거같다 산딸기 기러기는 수십마리가 어디로 이동하는지 ? 석류도 읶어가고 낙엽도지고 가을이 오나보다 겉다 힘들어 의자에 앉아 쉬는데 다람쥐가 앞에서 코스모스 꽃에는 나방들이 있지만 폰카로는.. 더보기
Navy Golf Course 딸셋 사위셋 나 7명이 네비골프장으로 막내 사위만 골프 예약전에 집으로 손님 초대해 못나왔다 큰사위 둘째사위 나 한조가 되고 셋째사위와 세딸들이 한조 울셋이 얼마나 빨리쳤는지 한시간에 7홀을 끝냈다 ㅎㅎ 뒤에오는 애들은 몇홀뒤에 있는지 보이지도 않고 오후 3시반 티오프 일몰전에 몇홀이나 칠가 했는데 앞팀이 없어 일몰전 까지 18홀 다끝냈다 18번홀에서 기다렸다 뒤에오는 딸들과 함께 기념샷 큰사위 처음 싱글쳤다고 입이 귀에걸렸다 저녁은 북창동 순두부에서 주말이라 손님이 많아 이름써놓고 30 여분 기다렸다가 가운데 둘째부부는 내일 뉴욕으로 떠난다 벌서 한달여 휴가 훌적 지나가버렸다 미동부와 서부는 5시간 차이난다 LA 에서 뉴욕까지 비행 시간도 5시간 오후 1시 비행기면 뉴욕에는 밤 11 시에 도착한다 봄 .. 더보기
용과 선인장 꽃 9월3일 오후2시 현재기온 화씨 101도 섭씨 38 도 살인적인 더위 6.7.8 월 큰더위 없이 올여름 무사히 지나가나 했드니 역시 LA 여름날시 답다 용과 선인장 꽃은 7월부터 두세송이씩 9월까지 핀다 요근래 한해에 한두개씩 열리던 용과 열매 올해는 없다 이꽃은 해질무렵에 피기 시작해 아침 해뜨고 2시간 정도 지나면 시든다 밤에만 핀다고 아내는 기생꽃 이라고도 부른다 지난해 찍은사진 더보기
산책길 & 점심 유도화 숙근버베나 이과일 이름을 잊었네 가야형님집 담장에 많이열려 가끔 한봉투씩 따다 주신다 이과일도 씨를먹는데 아내는 반갈라 씨와물 받아 짜서 물섞어 마신다 아보카드 망고 망고도 종류가 많다 지난주 목욜 점심에 가야형님 부부 와 울부부 넷이서 흙염소전골 시켜 점심 허밍벌드 더보기
아내 생일날 뉴저지 사는 둘째부부도 함께해 15명 전가족이 모인 감사한 하루를 손주 손녀들 고3인 윤서까지도 차가있어 주말에는 저희들 스케쥴이 있을터인대 가족 행사에는 빠지지얺고 참석해 기특하다 가족행사 치루고 나면 함께사는 큰딸이 힘들어 하는거 같아 다음부터 집에서 모이지 말자 하면서도 대가족이 모일만 한 장소는 집이 제일 만만한가보다 더보기
데스밸리 ( Death Valley ) Death Valley 캘리포니아 중남부와 네바다주가 인접하는 곳에 동서 25km. 남북240km 달하는 데스밸리 국립공원 여름에는 최고 섭시 56.2도를 기록하는 말 그대로 죽음의 고온지대다 이 공원안에서 가장 낮은 배드워터는 해면이하 85.2m나 된다 한없이 이어진 소금의 결정이 대평원을 이룬 곳. 바람으로 하루에도 몇차레나 모습을 바꾸는 모래언덕 생물이라곤 살것같지 않지만 식물이 자라고 동물이 서식하는 것을 볼수있다 L.A 에선 450 km 6시간 라스베거스에서는 3시간 정도 걸린다 크로버 산악회 회원님들과 함께한 시간들 촬영 / 02.19 .2011 며칠전에 데스벨리에 천년에 한번있을가한 폭우가내려 도로가 유실되고 호텔이 침수됬다는 뉴스에 지난 앨범을 찾아본다 사진은 거의 11년도에 그 후에 가서.. 더보기
산책길 & 울집뒷뜰 배롱나무 꽃이 거의 다된거같다 골프장에는 열심히 물을주는데 잔디가 많이 타죽는다 하얀솔꽃도있네 파파야 팜파 그라스 극락초 울집 뒷뜰 아침에 나오는데 방충망에 사마귀가 방금 낳은건지 정상이 아니다 앞다리만 조금식 움직인다 한시간쯤 후에보니 뒷다리가 정상으로 펴졌다 올해도 대추는 많이 열렸는데 20년이 넘은 감나무가 죽을거 같다 감도 안 열리고 겨우 잎만 조그맣게 나와 산건지 줄을려고 하는지 다람쥐는 점심식사중 새들도 먹고 다람쥐도 먹고 우리도 먹고 더보기
큰손녀 졸업하는 날 민서야 하고싶은 공부 마친거 축하한다 1년여 만에 1,600 시간 끝냈다 4년제 대학가는대신 저 배우고싶은거 배우며 대학교 학비대신 미용실 차려달래는 19살 당찬 손녀다 점심 먹으러 가는길 파머스마켓 구경도 하고 아내는 속이 않좋다고 어니언숲 시켰는데 비쥬얼이 영 비프스테이크 시켰는데 웬 감자와 계란후라이 먹다보니 고기는 바닥에 있다 세째딸 부부 둘째와 더보기
산책길 & 길양이 아침 산책길에 나서면 녀석이 어디서보고 달려와 아내에게 재롱을 피운다 물론 새끼때부터 밥을 줬지만 다른 길양이들은 밥을 줘도 거리를 둔다 기러기들이 잠은 어디서 자는지 아침이면 골프장 쪽으로 날아온다 낮에나온 달을 낮달이라고 하나 선인장 열매도 먹는다 안에는 씨가가득 들어있다 팜나무 열매 녀석이 울집 뒷뜰에 무상출입은 물론 아침 저녁 밥도 해결하는데 성공 앞에서 구르면 웃으니까 꼬리를 바짝세우고 따라다니며 재롱도 피운다 더보기
유카 & 무단침입자 유카 ( Yucca ) 꽃 이야기 요즘 산책길에 유카를 보며 등산 길에서 만나던 유카 생각이나 등산길에 담은 유카꽃만 찾아 모아 본다 사진은 여러 등산로에서 6 ~ 7 월 한여름에 담은것 어떤 사람은 백년초라 부르며 꽃은 백년에 한번 핀다고해 그런줄 알았다 어느 책자에서 보니 Yocca 는 7년자라 꽃피우고 많은씨를 남기고 죽는다고한다 6월에 커다란 꽃대가 올라온다 아침 뒷뜰에 나와보니 세상에 상추밭을 초토화 시켯다 밤새 너구리란 놈이 다녀갔나보다 조금씩 여기저기 땅을 파놓긴 해도 이정도는 첨이다 아내가 그릴 밑으로 스컹크가 들어갔다고해 커버를 벗기고 호수물을 뿌리니 나온다 녀석이 무단침입해 그속에서 살고있었다 스컹크는 아직 조그마한게 상추밭 뒤집어 논놈은 아니거 같다 녀석이 담장 선인장밑으로 들어가 숨.. 더보기
폰카에 담아보는 산책길 풍경 보라 배롱나무 꽃 이 해바라기는 한나무에 여러송이 꽃을피우며 씨가 생기는건 아닌거같다 노랑 분홍 하와이 꽃 산수국 종류도 많아 산수국이 맞는지 이집은 거라지 세일 할려고 전을 펄치고 있다 석류가 빨개지는걸 보니 가을도 머지 않았나보다 유카 이꽃은 나무로 자라며 해마다 꽃을피운다 7년만에 꽃피우고 죽는 산에서 자라는 유카와는 다르다 무화과 아내는 좋아하는데 난 씨씹히는게 싫어 못먹는다 더보기
서연 패션쑈 지난 일욜 오후 놀러온 서연이와 요즘 울집 뜰에 핀 꽃들 상사화 지난 7월 서연이 집에 갔을때 서연 큰이모가 사준 드레스 갖고 갖는데 자기는 공주 드레스가 더 좋다고 서연이 큰이모가 서연이 좋아하는 공주드레스 두벌 주문해 놓고 서연이 기다림 아스클래피어스 칸나 서연이 큰이모 둘째이모와 집골목 놀이터에서 요즘 앞 뒷뜰에 한창인 분꽃 미끄럼틀은 햇빛에 뜨겁게 달구어져 탈수가 없다 분꽃 칸나 접시꽃 코스모스 안어울리는 조합이지만 언제나 꽃을 볼수있어 좋다 더보기
부겐비레아 이곳 날시에 사계절 피는 부겐비레아 빨강 분홍 보라 주황 여러가지 색이있다 더보기
레돈도비취 피어 일욜저녁 둘째부부도 오고 큰사위가 저녁은 게먹으러 가자고 영덕이 고향인 큰사위가 게를 좋아한다 리돈도비취는 집에서 30분정도 횟집에서 음식주문해놓고 게 삶으려면 시간이 걸린다 피어를 한바퀴 돌고오면 된다 뉴저지에 사는 둘째부부 LA로 한달간 휴가왔다 게는 종이접시에 게다리 올려놓고 나무망치로 두둘겨패야 게살 발라먹을수 있다 식당 창가로 피서객들 바라보며 식사끝내고 태평양위로 노을지는 하늘을보며 피어를 돌아 집으로 더보기
리오혼다리버 트레일 일출 요즘 오전에는 매일 흐려 해를 볼수없다 야생화 곱게피던 공터 황량하게 밀어버렸네 야생토끼 인기척만 나면 도망가기바쁘다 강길따라 걷다보면 리오혼다 골프장 펜스가 나온다 부겐비레아 캘리포니아 능소화 인동초 ( 금은화) 등 펜스위로 화려하게 피어있다 해당화 열매 근처에만 지나가도 인동초 꽃향기가 코를 찌른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