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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산책길 & 게 파티

아침에 뒷뜰에보니 안개가

골프장 펜스가로 걷는다


이런 아름다움을 볼수있는건  잠시 잠간이다
펜스가를 걷는사이 아름다운 빛은 사라진다

용과 선인장꽃도 보이고

망고

일욜 저녁 둘째사위 생일이라고 아내와 큰애가 게를 7마리 사왔다
게파는 곳에서 삶아까지준다고 한마리에 30불정도  레돈도비취 횟집에가면 
마리당 백불정도 하니 엄청 싸고 요즘 게철인지 살도꽉차고 맛도있다

둘째내외와 울집식구 7명 한사람당 1마리


횟집에서는 나무망치로 두둘겨패 살을 발라먹지만 
집에서는 가위로 잘라 살을 발라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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