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세인트루이스 둘째딸집에 온지도 4일이 지났다 아침 산책길 마켓가는데도 따라가보고 어느날은 집에서 사위와 스크린골프도 쳐보고어느날은 둘째가 차로 10분거리 가까운곳에 호수가있는 걷기 좋은곳이 있다해서 가보고 오늘은 점심을 집에서 30분거리에 잇는 와이너리에서 먹자고보이는건 미주리주 강 세인트루이스 다운타운 지나면 미주리주 강과 미시시피강이 만나는 곳이 있다고 한다보이는곳은 다말라버린 콩밭이나 옥수수밭이 끝없이 이어진다 비우좋은곳에 위치해있는 와이너리와인판매보다 음식판매에 더 열심인거같다오는길에 아울렛 들려 골프화도 샀다 더보기
L.A에서 세인트루이스 까지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사는 둘째딸이 새집으로 이사했다고 초청 10월말 까지있다 오기로. 지난 토욜 LA에서 세인트루이스 가는 기내에서 폰카로 담아본 풍경 내려다 보이는 곳은 LA 롱비취항 미 서부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유타 산악 지역을 지나 몇시간이 지나도록 끝없이 이어지는 미 중부지역의 대 평원 저넓은 땅을 내려다 보며 문득 참 세상은 고르지 못하다는걸 새삼 느낀다오후2시 LA공항출발 3시간여지나 세인트루이스 공항도착 LA와 2시간 시간차이나 서부에서 중부로 오니 밤8시가 다된다다음날 오전 주일을 맞아 둘째부부 다니는 한인교회로 집에서 차로 30여분 걸린다 교인 450여명 되는 중형 교회인데 예배 끝나고 몇백명이 앉을수있는 친교실에서 미역국으로 점심을 .집에오는 길에 사위가 부자동네 올드타운을 보여준.. 더보기
아침 산책길 & 저녁 노을 걷다 힘들어 의자가 있기에 앉아쉬는데 나뭇가지에 예쁜 녀석이 앉아 놀기에 폰카 꺼내니 푸르륵 날아간다 저런걸 집앞에 세워 놓고 싶을가 ?. ( Halloween ) 10월말일 핼로윈장식 아보카도단감유도화해넘어간 저녁하늘 더보기
아침 산책길 & 가야형님과 점심 아침 해가 달처럼 보인다 요즘도 피고있는 보라빛 배롱나무 꽃지난금욜 가야형님 부부와 울부부 식당 청담에서 점심비빔냉면과 간장갈비구이. 더보기
울집 뜰에서 풋배추는 세번 솎아먹었는데 여전히 잘 자란다파파야 삼년된게 올해도 꽃피고 열매도 맻히는데 자랄가 ?지난금욜 앞뜰화단 한켠에서 아말리우스 튤립 후리지아 한켠에서 어울어져 올해 꽃도 제대로 못피길래 몽땅뽑아 거름 넣어주고 새로심었다튤립과 후리지아 뿌리인데 비슷하다 큰게 튤립이겠지 튤립은 옮겨 심으면 꽃이 잘 안피던데 어쩔수없다고거 조금 샆으로 흙파고 옮겨심은게 허리가아파 절절맨다 해마다 그렇듯 다른곳에는 위에다 거름만 골고루 언저준다분꽃은 잘라낸 자리에서 잘자라 또 꽃이피고 월욜 장내시경 검사 준비 하고 화욜 사위차로 위장내과 가는길 올림픽가 지나며 보이는 다울정 폰카에 담고보니 반쯤 나왔다 장내시경 끝나고 전복죽 한그릇 투고해 오는길 60대70대 초에도 했는데 이번처럼 힘들기는 첨이다 월화수 늘어.. 더보기
산책길 폰카에 담은 꽃과 풍경 장두감망고부겐비레아극락초칸나 더보기
LosAmigos GC 지난 목욜과 화욜 골프라운딩중 담아본 풍경 자카란다 오월에 피는꽃이 한나무에 활작피었다 더보기
손주가 사는 점심 혈압문제로 병원에 가니 체중이 갑자기 많이 줄었다고 페엑스레이 찍고장내시경 검사하라고 병원에서 피검사받고 토요일 오전에 손주차로가서 페엑스레이 찍고왔다손주가 할머니생일에 여행같다왔다고 점심 산다고손주가 엄마차로 운전해 울부부 큰딸 넷이 예당으로. 비냉 물냉 은대구조림 갈비찜 갈비찜 은대구조림은 2인분씩 냉면세그릇 넷이앉아 7인분 시켜놓고 먹고나니 갈비찜과 은대구조림은 맛만보고 투고박스에 담아 저녁거리로 ㅎ오는길에 마켓들려 장보고 빵가게도 들리고손주가 운전하니 큰딸은 편해서 좋다고한다 더보기
아침 산책길 6시쯤 길을 나서니 서쪽에 둥근달이 보인다 보름은 이틀 지난거 같은데 보름달처럼 둥글다요즘 6시반 넘어야 해가뜨는거 같다 하와이꽃 ( 풀루메리아 ) 여전히 피고초여름부터 지금까지 꽃이 다진 나무도 있지만 잎이 누렇게 변해가는데도 꽃이핀다 이집도 용과 꽃은 무지많이 피는데 용과는 하나도 안보인다 접시꽃레오클레피오스무화과 더보기
나무숲사이로 쏟아지는 아침햇살 자주 걷는 골프장 펜스가지만 오늘은 특별히 아름다움을 볼수있는 찰라의 순간 천천히 걸으며 폰카에 담아본다 더보기
로스아미고스 골프클럽 지난주 목욜은 교회 교우들과 화욜은 가야형님과 골프라운딩 폰카에 담아본 풍경 .2번 티박스왼쪽은 골프하우스 오른쪽은 카페테리아피칭 연습벙커 연습5번홀티박스웃기는 다람쥐 차가운 돌침대에 냉찜질인가?다람쥐가 웃기는게 아니라 우리가 웃기는건가? 섭씨 34 도의 날씨에 골프라니 그래도 여기날씨는 습도가 적어 카트를 타고 달리거나 나무그늘에 들어가면 시원하다 더보기
아내 생일 양념갈비사다 갈비파티.힘들어도 집에서 모여야 오랜시간을 함께 할수있다고 세인트루이스 사는 둘째네 여행온김에 9월초인 아내생일 당겨서 지난 토욜에 큰손주는 시에틀 여행간다고 큰손녀는 토욜에도 일이있다고 둘째손녀는 타주에서 대학다니고올 8월에 초등학교 들어간 서연이와 고등학교 1학년된 다연이만 왔다전부 모여야 15명인데 3명이나 빠졌다 둘째 사위가 애플티비 돈내고 보는데 세가정이 볼수있다고 셋째내와 울집 티비에 넣어주겠다고 했는데티비가 오래되서 안된다고 아예 삼성에 전화해서 사고 티비는 가까운 베스트바이 매장에가 싫어가랜다내차를 가지고가 85인치 티비를 금방 가져와 박스오픈하고 코드만 꽃아 전화로 세팅해 놓는다 티비는 어머님 생일 선물이라고 둘째사위가말한다 여기시간 일욜오후8시에 축구 LAFC 손흥민 나오는.. 더보기
새벽에 길을나서다 요즘날시가 더워 낮에는 걸을수가없다 6시20분쯤 해가뜨는데 6섯시에 나가 걷는다 집앞 골목길을 돌아 큰길이 나오면 동쪽으로 커다란 사거리를 만나면 돌아 남쪽으로 서쪽 북쪽 다시 동쪽으로 골프장을 반경으로 한바퀴돌면 1시간 반 또는 2시간다되어 집에도착한다 폰을보면 8천보 걸었다고 나온다허리가 아파 쉬는 시간이 많다보니 ㅎ 허리시술 받은지 한달이 넘었는데 수술전과 별로 달라진게없다용과 울집애는 올해 꽃만피고 용과는 없다 더보기
뜰에서 폰카놀이 감나무 밑에서 목베고니아가 한기지살아 꽃을피우고장미는 옆에 코스모스만 자라도 그쪽으론 가지를 못뻣는다 앞뜰 한켠에 분꽃 생명력이 대단하다시들은 가지를 잘라냇는데 싹이나와 또 꽃을피우고 풋배추 씨뿌린게 고루 나오질 않았다아침 햇살이 퍼진 골프장 더보기
산책길 & 저녁 노을 해넘어간 하늘 구름 더보기
로스아미고스 GC. 지난 화욜 올만에 가야형님과 라운딩 건강은 관리도 잘 해야지만 타고난 체력인가보다 38년생이신 형님은 8살이나 어린 나보다 드라이버 비거리도 더나간다 지금도 1주에두번 골프치시고 토욜에는 등산도 하신다 더보기
아침 산책길에서 배롱나무꽃이 먼저핀 나무는 다 시들어가는데 이제 활작핀 나무도 보인다 더보기
리오혼다리버 트레일 요즈음 날씨가 아침10시경까지 흐린날이 많다 그래서인지 평균기온 최고 섭씨28도 최저18도 정도 오랫만에 리버트레일 북쪽길을 걸어본다우기인 겨울철 조금 비가오고 마는데 마른땅이나 시멘트틈새에 푸른풀이 보이는게 신기하다리오혼다 골프장펜스에 지금도 인동초 ( 금은화 ) 가 보이며 향기가 코를찌른다캘리포니아 능소화펜스넘어로 골프코스도 보이고부겐빌레아 더보기
골프장 바닥에 안개 아침에 뒷뜰에 나와보니 안개가 골프장 바닥에만 조금 남았다골프장 펜스가를 걸으며 담아본 풍경 더보기
산책길 풍경 무화과골프장 펜스 미국나팔꽃선인장꽃저녁노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