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주동안 담아본 골프장 풍경
갑자기 하늘위에서 수십마리인지 수백마리인지 오리들의 군무
제대로 폰카에 담을수도 없다 몇번 왔다갔다 그대로 호수에
머리가 하얀 저 오리들은 올해부터 처음 보인다 이곳에는 기러기 청둥오리 물닭
가끔 펠리칸이 오는데 가마우지도 한두마리 지난해 부터 보인다
방금 하늘에서 군무를 이루던 오리들
요즘 비가 자주와 골프장 웅덩이에 물이고이자 청둥오리들이 모여들고
지난 목욜 교인들과 라운딩
올겨울들어 처음 추운 날씨다
섭씨 9도인데 바람이부니 엄청 춥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산책길에 만나는 꽃과 풍경 (171) | 2025.03.20 |
---|---|
울집뜰 & 서연이와 점심 (169) | 2025.03.17 |
산책길 풍경 (165) | 2025.03.11 |
아내 미장원에 (154) | 2025.03.04 |
울집 뜰에서 (153) | 2025.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