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울집뜰 & 서연이와 점심

요즘 바람불고 비가 자주와 현관쪽 화단은 
후리지아 꽃송이들이  엉망으로 쓰러지고 엉켜버렸다

지난해 많이 피던 튤립이 몇송이 안피고 끝난거같다
잎은 더많이 나왔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아이리스 꽃대가 많이 올라온다 

 

노란 후리지아 와 노란 아이리스가 함께라서 

앞뜰이 노랗게 보인다

막내가 캘리포니아 몰에서 점심 사겟다고 나오라고
울부부 내차로 손주가 운전해가 큰딸과 식당에서 만나고 

다연 서연 손녀들 만날 마음에 간거지
느끼한 음식 나올게 뻔한데 그래도 칵테일 한잔에 잘 먹었다 
7식구 먹은게 250불 음식값이 비싸기는 ,

아내와 큰딸 손주는 쇼핑 한다는데 내가 따라다닐수 없어 

서연이 좋아하는 그림물감 몇개 사주고 ,
난 혼자 차몰고 집으로,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산책길 & 저녁노을  (172) 2025.03.24
산책길에 만나는 꽃과 풍경  (171) 2025.03.20
로스아미고스 골프코스  (152) 2025.03.14
산책길 풍경  (165) 2025.03.11
아내 미장원에  (154)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