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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토욜 집에 놀러온 서연

  토욜 놀러온 서연이와 
울집 뒷뜰 이야기

뒷뜰에서 바라보는 아침햇살 
안개가 남아있는 골프장 풍경 

 

아내가 화단에 몇포기 심어놓은 고추
촘촘히 심었는데 올여름 풋고추 사먹지 않아도 되겠다

삼월에 씨뿌려 따먹은 
상추 꽃대가 나오기시작 

새로뿌린 상추씨
다음주에는 옮겨심어야 하는데 날시가 넘 더워 자랄까

울집 상사화는 
꽃색갈이 진분홍이다

 

버블놀이 삼매경에 빠진  서연이 

 

요즘보기드믄 나비가 코스모스 꽃에

수박화채 즐기고 있는 서연 

서연 데이케어에서 보내온 사진들 
하와이 훌라춤추며 놀았다고


끝물이 되가는 접시꽃

여기에는 상사화와 개난초가 
한데어울려 꽃대가 올라온다
8월 한달도 꽃을볼수 있을거 같다

전부터 있던 이 꽃은 이름 몰랐는데 
어느 블로그에 보니 개난초라고 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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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전(德田) 2022.07.28 05:26 신고

    블친님 안녕하신지요
    어여쁜 손주로군요


    장마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지요
    중복도 지나고 이제 혹서기의
    한가운데에 둘어서나 봅니다


    여름 피서휴가 가신다면
    가족모두가 코로나 예방 개인수칙
    철저히 지켜서 건강한 휴가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하루도 고운 마무리 하시고
    편한시간 되시고 행복하셔요

  • 심상국 2022.07.28 05:46 신고

    싱그러운 골푸장주변 풍경
    깨끗하고 아름답네요 아주좋와요.

  • 햇살 가득한 날 2022.07.28 06:02 신고

    고운 꽃과 함께 예쁜 서연이 잘 봅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

  • 설하 2022.07.28 11:54

    제 불방에 다녀 가신님 안녕하세요?
    힘들고 어려워도 웃는 걸 잊어버리진 마세요..
    웃는 모습은 바로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또 건강입니다. 오늘도 상쾌한 마음의 여유와 함께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의 하루되세요. +♡ = 雪河 드림 =

  • 風雲 영국신사 2022.07.28 11:57 신고

    날마다 이글거리는 태양이 무서워 지기까지
    또 오늘은 어떻게 지내야 현명할까하는 생각
    먼 남해에서 태풍 송다가 발달 한반도로북상
    한다는소식에 시원한 비라도 내리길 바래봅니다
    가급적 외출자제하시고 열사병 온열질환에유의하세요

    이곳은 계속 열대야로 잠못이루고 더위를먹었는지
    베란다에 화분이 맥 을 못추고 축 늘어진듯합니다
    화초에 창문을열고 선풍기를 돌리니 생기가도는듯
    오늘도 고운님의 블방에서 사랑과 행복을 느낍니다
    더위조심 코로나조심 불금되시고 활짝 미소짓는날되세요~愛

  • magicman 2022.07.28 13:07 신고

    서연이 여전히 예쁘고 귀여워요.
    눈에 익은 골프장도 그렇구요. 더위에 편안 하시지요.
    다시 뵈니 반갑습니다. 건강하십시요.
    jacob Song

  • 공룡우표매니아 2022.07.28 13:22

    늘 반가운 유화님~
    누군가가 말한 것처럼 자신이 지닌 생각, 마음의
    잣대를 조금만 달리 하면 겸손은 어렵지 않습니다. 남을
    탓하기 전에 나를 돌아 볼 수 있다면, 그리하여 자신의 생각을
    바꿀 수 있다면 겸손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좋은 날 되세요.♡♡

  • 산사랑 1 2022.07.28 13:28 신고

    유화님 안녕하세요
    진정한 친구 1명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이라고 말하는데
    부부는 친구 이상의 의미로 같은 곳을 바라보며
    먼 미래를 향해 여정을 떠나는 배와 같다고 합니다.
    때로는 등대가 되어주고, 돛도 되어주며
    그렇게 의지하며 인생의 종착역을 향해 함께 달려가는 것입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귀한 포스팅에 오늘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 황금성 (Gold Castle) 2022.07.28 13:50 신고

    유화님, 안녕하세요
    서연이와의 행복한 시간들
    정성담은 포스팅에 다녀갑니다
    여름 휴가가 시작되는 7말, 8초 기간이라
    이동이 많은 계절이군요 ... 오가는길,
    안전운전 하시며 코로나 방역까지 챙기시기 바랍니다

  • 광솔 88 2022.07.28 13:56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소중한 지인들과 함께 아침 인사 나누며,
    이 아침을 열어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덥다 못해 뜨거운 날씨와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불 금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낭만방랑자 2022.07.28 14:14

    79♡+
    다시 봐도 멋진 모습 잘 보았습니다.
    금보다 더 귀한 금요일 만드시며
    내내 행복한 시간 엮어가세요~ ^^

    내 그리운 나라 (낭만방랑자)
    https://blog.daum.net/leeke2000

  • 솜사탕 2022.07.28 14:18

    오늘은 시원한
    바람하고 살고싶다

    바람에 실려
    구름타고 푸른하늘
    높이 날아가고 싶다

    |◎◎◎| 시원한 냉차
    |◎◎◎| 한잔 놓고갑니다
    ┗〓〓┛

    여전히 덥네요
    사랑바람, 행복바람,
    생각하시면서
    좋은하루 보내세요~♥

  • 홍프로 2022.07.28 14:21

    안녕하세요 연일 찌는 듯한 무더위 짜증스러워도 잘 이겨내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미소가 머무는 금요일 입니다 만족함을 아는 사람은
    가난하고 힘들어도 즐거워 할 것이고 만족함을 모르는 사람은 재물이
    많아 호화 생활을 해도 근심과 욕망이 끝이 없을 것 입니다 근심과
    걱정이 교차하는 일상에서 우리 모두 작은 소망을 가슴에 담고 마음
    속엔 희망과 사랑을 품습니다 무더위 속에 슬기롭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지혜롭고 여유 있게 편안한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푸른들 2022.07.28 14:25

    천사들의 밝은 모습은 보기만 해도 좋고요..
    고운 꽃들이 보이는 풍경 역시 볼만 하고요..
    여기는 열대야의 밤을 보냈는데 아침도 여전히 덥네요..

  • 청파 2022.07.28 14:33

    유화님 안녕하세요?
    7월 마지막 금요일 무더울 것 같습니다.
    많이 덥지요, 오늘도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어느새 음력 7월 초하루 많이 웃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산사나이 2022.07.28 14:46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7월도 장마와 폭염으로 어느새 막바지에
    어제 밤에도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이었어요
    더위에 마스크까지 쓰고 외출하기가 힘들더군요
    코로나는 더욱 확산되고 있기에 어제는 제주도
    여행 예약도 아쉽지만 취소 했네요
    오늘도 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핑크하트 2022.07.30 10:12

    당신이 그립습니다

    편안한 사람이 그립습니다.
    정다운 목소리로 오랫동안 즐겁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유쾌하게 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
    기다림이 설레고 만나면 유쾌한 사람.

    유유히 흘러가는 강물처럼
    변하지 않는 자연스러움을 지닌
    그 사람이 그립습니다.

    전승환의《나에게 고맙다》중에서 -
    소중한 친구님!
    사랑하는 마음은 건강을 가져오고
    기쁨과 행복을 주지요
    7월의 끝자락 무탈하게 잘보내시고
    고운 흔적 남겨주시고
    찿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82

  • 성산 2022.07.30 15:40

    안녕하세요? 오늘은 7월 마지막 날이고.
    주일 날입니다. 가족과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큰 은혜와 축복받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샬롬.

  • 지미봉 2022.07.30 22:55 신고

    유화2님
    안녕하세요
    흐림

    백가쟁명 百家爭鳴 글쓴이 지환 함 두빈 시년팔십세

    많은 학자나 논객이 거리낌 없이 자유이 논쟁하는 일

    춘추전국시대 백가쟁명百家爭鳴
    제나라 수도인 임치는 태산 동쪽 약 150킬로미터 지점에 있는 전국 시대 굴지의 대도시였다. 이 임치 성에는 성문이 13개 있었다고 하는데 그중에서도 서문의 하나인 직문(稷門)은 천하의 학자들이 모여 학문이나 사상에 대하여 연구하고 그 결과를 기탄없이 토론하는 이른바 백가쟁명(百家爭鳴)의 요람지라고 할 수 있었다.

    일찍이 위왕(威王)이 즉위하던 해(기원전 357)는 위나라 문후가 죽은 지 30년이 되는 해였다. 당시 위나라는 진(晋)으로부터 삼가 분할에 의해 성립한 신흥 국가이면서도 전국 칠웅 가운데 가장 먼저 강국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위나라가 강하게 된 원인이 훌륭한 인재를 등용한 데 있었음을 안 위왕은 직문 부근에 호화저택을 짓고 인재를 모아들여 학문 토론의 광장으로 삼았다. 그들에 대한 대우도 차관급 급료를 주어 자유로운 토론과 연구를 하게 하고 일정한 일은 맡기지 않았으므로 이들 학자들은 다른 분야의 학자에게서 무엇인가를 섭취하려고 하였다.

    직 문의 초대 간부가 순우곤(淳于髡)이었다는 것을 보면 직문의 학자촌 건설이 순우곤의 착상에서 나온 것인지도 모른다.

    직문에는 여러 가지 사상과 학술을 연구한 학자들이 여러 나라로부터 모여들었다. 성선설(性善說)을 주장한 맹자(孟子)와 성악설(性惡說)을 주장한 순자(荀子)는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서로 얼굴을 맞댄 일은 없었지만 같은 시대 여러 학파의 학자들은 이 직문에 모여 매일 자유로운 토론을 하였다.

    사람들은 이것을 가리켜, ‘백가쟁명’이라 불렀다. 제자백가(諸子百家)로 불리는 각양각색의 사상을 가진 학자들이 다투어 자신의 학문 사상을 주장하고 상대방의 학문 사상을 논평하는 것이다. 백가쟁명은 자유 분위기가 보장되지 않으면 실현될 수 없다. 제의 위왕이나 선왕(宣王)은 직문에 관한 한 이러한 자유 분위기를 절대 보장하고 적극적으로 백가쟁명을 장려하였던 것이다.

    직 문의 백가쟁명 기는 중국의 학문·사상의 황금시대였다고 할 수 있다. 토론과 논쟁으로 인하여 학문·사상은 더욱 성숙·발전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제의 위왕이나 선왕의 공적은 침략당한 토지를 돌려받거나 제나라의 위엄을 널리 천하에 떨친 것보다는 직문에 학자를 모아 백가쟁명의 분위기를 보장하고 장려했다는 점이 더 높이 평가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나라사랑
    아름다운 인생
    더 낳은 싦을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살아갑시다
    지환 함 두빈 국궁

  • 다크아이쥐 2022.08.01 01:01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가겠습니다.
    한 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입니다.
    무더위에 지치지 기쁨이 가득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마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성산 2022.08.03 14:54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후덥지근 합니다.
      더위 잘 이기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