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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여름날 골프장 풍경 몇주에 담아본 여름날 골프장 풍경 기러기들도 나무 그늘에서우리 앞팀에 세젊은 친구들이 라운딩 하는데 한사람은 카트타고 한사람은 카트에 골프가방 싫고 우산도없이 밀고다니고 한사람은 골프가방 어께에메고 18홀 라운딩 끝내는걸 보니 젊은이 부럽다 저사람은 호수에 공빠진걸 골프채로 건지려고 하는데 위험해 보인다 가야형님은 물에빠지면 공 건지려고 쭉펴면 골프채 두배길이의 장비를 가지고 다니신다 더보기
지난 토욜에 세째딸 부부가 점심먹으러 가자고 왔다  학교근처 가까운곳에 둘째손녀가 언니가얻은 아파트에 함께 살고있다  집에있는 둘째손녀도 될구 예당으로 차창으로 보이는 가로수 보라빛배롱나무꽃사위가운전하니 맘놓고 녹두전시켜 막걸리 한잔 날시 탓인지 음식메뉴도 많지만 다섯이다 비냉물냉 거기에 갈비찜 오랫만에 보는 둘째손녀와 한컷  쎌카도,오후에는 막내딸이 다연이 서연이 뒬구 와  몇시간 놀다갔다  손녀들이 커가니 자주 보는것도 어렵다 서연이도 한달만에 온거갔다 더보기
산책길 풍경 창가에서 바라본 아침 햇살산수국목베고니아장미 기러기들의 날아오는 모습 주머니속의 폰을꺼내다보니 ㅎ아보카도 골프장 펜스의 나팔꽃 & 팜트리 부겐비레아보라빛배롱나무꽃 더보기
배롱나무꽃 & 손주와 점심 요즘은 배롱나무꽃이 가로수로 많이 보인다  분홍 빨강 흰색  보라색도 가끔보이지만 사진에는 못담았다  금욜 물리치료받고 예당에서 점심  손주 다니는 회사가 가깝다고 아내가 손주에게 전화해 나오라니 10여분 걸린다고나는 지알아 사먹게 놔두지 하는데 아내는 손주 점심 사주는걸 좋아한다집에서도 손주 먹을건 엄청 챙긴다냉면과 갈비찜  갈비찜 이인분이 냉면 세그릇 값보다 비싸다 셋이서 5인분 먹고나니 팁까지 160 여불 식당 파킹랏 가에도 배롱나무꽃 더보기
울집 뜰에서 7월에서 8월로 넘어오는 요즘 울집뜰 오후에 피어 아침이 지나면 시들어 버리는 분꽃과 용과꽃 열무는 벌서뽑아 아내가 김치담그고  상추씨뿌린게 나오기 시작 풋배추는 벌서 세번째 솎아냈다 상사화 비슷한 이난은 잎이 안지고 꽃대가 올라와 지저분한 잎과대를 다잘라버린상태  상사화는 잎이 4,5월에 지고 이제 꽃대가 나오기시작 한다 대여섯포기있는 깻잎은 잘자라 일주에 한번씩 따고있다  아내가 땅을파고 비료를 주더니 더 잘자라는거 같다앞뜰에도 분꽃이 다점령 점심을 먹고있는데  고추잠자리가 문을열어주면 들어올거같다 아마릴리우스 꽃대가 하나올라와 꽃을피우고화분에서도 고추가 잘 자란다  해지기 30분전 저사람들은 보이는 곳이 3번홀인데 몇홀 못치고 어두워 지겠다 더보기
아침산책길 폰카에 요즘은 아침햇살이 따가워 강트레일은 안나오는데 오늘 아침은 구름이 좀있기에 강트레일 남쪽으로 걸어본다 누가 버리고 간 개 일까 좀 무섭기도 한데 여석이 사람을 무서워해 강 건너로 도망한다 LA 강 만나는곳까지 왔다가면 8천여보 걷게된다부겐비레아 색이 예쁘던데 사진에는 보기와 다르다 골프장 펜스가를 걷는데 기러기들이 많이 보인다 로스아미고스 골프장 전반에는 호수가 없어 기러기들이 잘 안오는데 아침에는 잠간 들르는거같다 마음대로 날아다니며 골프장 안가는곳이 없다 기러기들은 새끼들이 다자라면 잠은 해가지면 먼산으로 날아가 자고  아침이면 날아온다 여기에도 큰나무가 있는데 잠은 먼 산으로 가는이유는 모르겠다 LA 근교에는 호수가있는 골프장이나 팍이 많기에 기러기들이 안 가는곳이없다 여기에서 나고 자랐다고 이곳에.. 더보기
7월의 골프장 풍경 7월 월욜마다 몇컷씩 담아본 풍경 미 동부쪽은 무더위로 힘든가 본데 여기는 그런대로 견딜만하다  섭시 27도에서 많이 더운날은 32도까지도 오른다  본래 LA가 많이 더운곳인데 몇년전부터 여름이 그리덥지않게 지나간다기러기들이 새끼들 나는연습을 시키나보다 가까운곳에서도 시끄런소리 내며 날아 호수로 들어간다애들도 많이컷네  몇발작 가면 호수인데 더럽게기러기들 무리지어 다니며 어미나 새끼나 분간이 안돼는데 철저하게 가족단위로 움직이며 어미가 새끼를 보호하는게 눈에 뜨인다 더보기
토욜은 멕시코식당 일욜은 베트남식당 토욜 점심은 세인루이스에서 온 이모에개 손녀 민서가 밥산다고 에나하임에 있는 멕시코식당 플레차에서,시간맞춰가니 15분정도 기다리라고 실내에 들어서니 칵테일바에 진열된 주류종류가 많기도하다 아이들도 안먹어보긴 마찬가지 몇가지를 고루 주문해 보는데이건 직접 우리앞에서 섞어 으깨어준다 보긴 이래도 칩에 얹어먹으니 맛있다 보이는주방에는  10여명이 눈코뜰새없이 바쁘게움직인다오는길에 실비취 들려 바다도 보고일욜 점심은 손주가 산다고 교회에가 주일예배 드리고오레지카운티 베트남식당에서 집에와보니 식당이름을 못찍었다커피까지 손주가쏜다오래살기는 살았나보다 손주가 사는밥도 자주먹게되니이제는 딸 사위들이 돈쓰는건 당연하게 여기지만 손주 손녀가 선물이나 밥을사면 돈쓰는게 짠하게 느껴지는건 ? 더보기
산책길 폰카에 담아본 풍경 시원스럽게 골프장 스프링쿨러에서 내뿜는 물줄기울집앞 뜰에도 이런 팜츄리가 있었는데 작년에 많은돈 드려 잘라버렸다 이곳은 나무도 잘자라 어릴적에는 내손으로 관리했지만 넘 커버리니 사람불러대기도 귀찮고해서. 미주리 세인루이스에사는 둘째가 며칠전에 와 두주정도 쉬어간다고 점심은 아내와셋이 라하부라 예당에서  식당 파킹랏가에 잎도무성하게 자란 자카란다 꽃도 예쁘게피었다자카란다 잎이나오기전에 꽃이먼저 피는데 더러는 이런애들도 보인다 더보기
아침 산책길 골프장쪽에는 엷은 안개가 낀거 같은데 아침해는 낮에나온 달처럼 보인다다람쥐가 내가 무얼 주려나하고 소철 암꽃과 숫꽃 소철 암꽃은1년은 꽃이피고 씨를맺고 다음해에는 잎이 나온다숫꽃은 매년 꽃피는거 같다골프장 펜스에 미국 나팔꽃미국 나팔꽃은 씨가없고 줄기로 번식한다아직도 자카란다 꽃이 더러보인다어릴적 고향집 마당가에 열리던 개복숭아 생각이 나는데 이건 맛이없게 생겼다배롱나무 꽃이 피기시작한다 더보기
울집뜰 & 생일날 울집뜰의  변화5.6월은 백합이 주를 이루고 화단사이사이  들깨 파 부추 고추등 먹거리도 자란다앞뜰조그만 화단은 코스모스 몇그루가 화단을 다 점령하더니어느사이 분꽃이 다 점령해버렸다분꽃은 심지않아도 철이되면 많이나와 다뽑고 화단가에 몇그루만 놔둬도 무성하게 자란다풋배추가 많이 자랐다20년이넘은 단감나무가 작년에 비실비실 죽어가드니 올봄에 딱 절반만 살아 감이 많이열였다대추는 이제 꽃피우고 감대추는 다람쥐와 우리가 같이먹고지난해는 익기도전에 다람쥐가 다 먹어버렸다상사와 비슷한 이난은 잎이무성한데도 꽃대가 올라와잎을통째로 다 잘라버려도 옆에서 꽃대가 올라온다지금부터 피기시작하면 8월에도 꽃을 볼수있다7.월4일 미국 생일날이다 LA 시에서는 지정한 장소에서만 LA 카운티 다른시에서는 개인들이 폭죽놀이 한다해가.. 더보기
리오혼다 트레일 리오혼다 트레일따라 북쪽으로오랫만에 와보니 해당화는 지고 리오혼다 골프장 펜스에는  캘리포니아 능소화 부겐비레아 인동초 ( 금은화 ) 는 여전히 피어있다북쪽으로는 넘구름이 많아 사진도 잘 안나오고 그나마 남쪽을 향하면 좀낫게 보인다 까마귀 살이쪄 오동통  알맹이빠진 귀리껍질 바람에 하늘하늘 더보기
아침산책길 & 외식 시계추꽃과 열매블랙베리 자귀나무꽃지난 토욜저녁  손주가 Father's Day 밥사겠다고 딸부부 우리 5명이 세리토스에 있는 청담에서 매운소등심갈비찜  첨 먹어보는데 맛있다 더보기
로스아미고스 CC 월욜 마다 몇주동안 담아본 풍경 더운 날시에 기러기들도 가족끼리 그늘에서 지난 토욜 사위들과 노스세라노에서 라운딩  카트를 그린 가까이 갈수없어 걷고 티박스도 좀 걸어야하고 힘들었는데 노스아미고스 코스에 오니 내집 안방마냥 마음이 포근 ㅎㅎ일행이 찍어준 나의 스윙모습 더보기
아침 산책길 풍경 공터에 여우 첨본다고퍼야생토끼 더보기
산책길에 담아본 꽃과 풍경 원추리꽃 개량종인가 ?마삭줄 프라타나스 나무에 딱따구리  폰카로 동영상 담아봤는데 ㅎㅎ뽕나무  연한잎따 볶아먹음 맛있는데 부겐비레아 치자꽃이집은 요즘 양귀비씨를 심었나 홋양귀비꽃은 오후에는 오무라졌다 아침에 다시활작  겹양귀비꽃보다 개화시기가 짧다 백합은 흰색이라 백합이라는줄 알았는데  요즘은 하양 빨강 노랑 분홍등 다 백합이라 부른다 점심은 세째네 식구와 풀러튼 예당에서사위는 돌솥비빔밥 손녀는 냉면  딸과우린 은대구조림 갈비찜으로 더보기
울집 뜰에서 5월초에서 6월초에 담아본 풍경 오월초에는 아마릴리우수 아이리스 양귀비가 자리하고2,3월에 후리지아 튤립 4,5월에 아마릴리우수 양귀비 제라늄등 5월중순부터는 백합이 피기시작  풀뽑아주고 가을에 거름듬뿍 뿌려주면 지들이 알아서 순서대로 잘 자란다 열무도 잘자라 6월초에 뽑아 아내가 열무김치 열무물김치 담그고선인장꽃은 금방 시드는데  얘들은 2틀정도 피어있다열무뽑고 풋배추 씨 뿌렸는데 6년된거라 나오려는지 올해는 접시꽃 안심었는데 작년뿌리에서 몇그루 싹이나와 꽃핀다이곳에서는 코스모스 사계절 자라고 꽃피운다 좁은 화단에 두그루의 코스모스가 크게자라  화단을 다 점령  사이에 도라지도 꽃피고 아내가 오이모종 하나얻어와 담장밑에 심어 선인장에 막대기 걸쳐놨더니 타고오르며 마디마다 오이가 열린다 더보기
자카란다꽃 나팔꽃 & 기러기 가족 아침 산책길 골프장 펜스가를 걷는다 이곳 날시가 오월에도 요즘도 오전에는 잔득 흐리고 오후에 잠간 햇빛이든다여기에선 오월의 여왕이라 부르던 보라빛 자카란다 ( 아프리카 캐냐 국화 ) 꽃이 이상 기후때문인가 지난해에도 제대로 꽃피우지 못했는데 올해도 별루다보라빛의 자카란다 와 나팔꽃이 잔득 흐린날시에 빛이 어둡다걷다보니 골프장 입구에 다왔는데 13번 홀 호수가에서 기러기들이 떼지어 몰려온다그린위에 사람이 있거나 말거나  머리에 흰점있는 캐나다 기러기들은 새끼를 3마리에서 6마리를 델구다닌다 4월에부화한 애들은 벌서 어미많큼 자랐는데 부화한지 몇주 안돼는 애들도 함께모여 다닌다 함께 섞여 다니는것처럼 보여도 세마리 네마리 다섯 여섯 철저하게 가족단위로 움직인다 앞뒤 또는좌우 에서 어미들이 새끼를 보호한다 골.. 더보기
로스아미고스CC 풍경 몇주에걸쳐  담아본 골프장 풍경 호시탐탐 골퍼가방을 노리는 녀석들     5월의 이상 저온으로 보라빛의 자카란다꽃이  지난해는 거의 못피더니 올해는 요즘에서야 조금씩 핀다 청둥오리  물닭도 호수에서 튀어나와 사람 가까이 누가 먹이를 주었나보다 캐나다기러기하고 종이다른  기러기 이제 병아리를  18번 홀에서 공이 펜스쪽으로 날아가 가보니 무섭게 생긴녀석이 발에는 까만새를 잡아 움켜지고  내가 가까이가니 나무위로 날아간다 골프장에서 맹금류는 거의 안보였는데, 더보기
산책길에 만나는 풍경 강트레일 따라 걷다보면  공원 공터 강길에서도 야생토끼를 만난다   강둑 메마른곳에 구멍이 수도없이 많은데  어슬렁거리며 걷다보니 실제 두더지도 보인다  시계추꽃강가 공원을 만나 주택가로 들어선다연두색의 장미꽃교회 원로목사님이 점심을 사시겠다고 부에나팍 진솔 국밥집으로 12시에 목사님 우거지갈비탕 나는 섞어내장국밥 사모와 아내는 돌솥비빔밤  처음먹어보는 섞어내장국밥 국물도 맛있고 고기도 맛있다  평일인데도 넓은홀에 손님이 만석이다 더보기